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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 아르헨 초신성, 전신주 들이받는 교통사고로 사망…축구계 애도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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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 아르헨 초신성, 전신주 들이받는 교통사고로 사망…축구계 애도 물결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아르헨티나 축구계가 젊은 선수의 안타까운 죽음으로 슬픔에 잠겼다.

아르헨티나 리오네그로주 지역 리그인 리가 콘플루엔시아에서 활약하던 축구 유망주 산티아고 니콜라스 코라차가 교통사고로 향년 20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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