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 아르헨 초신성, 전신주 들이받는 교통사고로 사망…축구계 애도 물결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6 조회
-
목록
본문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아르헨티나 축구계가 젊은 선수의 안타까운 죽음으로 슬픔에 잠겼다.
아르헨티나 리오네그로주 지역 리그인 리가 콘플루엔시아에서 활약하던 축구 유망주 산티아고 니콜라스 코라차가 교통사고로 향년 20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