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아, 나는 EPL로 간다' PSG '벤치 지옥' 탈출…리버풀 이적 동의 받아냈다, 하지만 '2500억' 미친 이적료가 여전히 대형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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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브래들리 바르콜라(파리 생제르망)가 리버풀과 가까워지는 분위기다.
리버풀 소식에 정통한 영국 ‘DaveOCKOP’은 29일(이하 한국시각) “PSG는 바르콜라의 리버풀 이적에 구두로 합의를 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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