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알힐랄 대화까지 거절" 해리 케인, 토트넘 복귀 생각도 없다…오직 재계약, "바이에른 뮌헨이 완벽한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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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스포르트빌트는 29일(한국시각) '케인은 바이에른에서 도전을 계속 이어가고자 한다'고 보도했다.
스포르트빌트는 '현재 케인의 계약은 2027년까지다. 재계약 협상은 8월 초부터 진행될 계획이다. 케인은 바이에른 뮌헨의 아시아 투어를 마치고 돌아온 뒤 훈련에 합류할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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