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지난 두 시즌과는 달라야! 공격적인 데 제르비 스타일 마음에 들어"…한국서 십자인대 파열→1년 후 진짜 부활 꿈꾸는 매디슨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8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제임스 매디슨은 남다른 각오로 2026-27시즌을 준비한다.
토트넘 홋스퍼는 프리시즌을 맞아 뉴질랜드-호주 투어 중이다. 오클랜드FC와 대결한 뒤 시드니로 이동해 시드니 FC와 만나고 첼시와 친선전을 치른다. 지난 시즌 간신히 잔류한 토트넘은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지도 아래 스쿼드 강화에 나섰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서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산드로 토날리를 영입한 데 이어 브라이튼 센터백 얀 폴 반 헤케까지 품었다. 앤디 로버트슨과 마르코스 세네시, 마르틴 두브라브카도 자유계약으로 합류시키며 대대적인 전력 보강에 성공했다. 추가로 공격수 보강까지 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