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496억' 이강인 영입→'대규모 매각' 시작···1500억 이상 투자한 ATM '5명 이상' 선수 정리로 현금 확보 원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이강인. Getty Images

이강인. Getty Images

[스포츠경향 용환주 기자] 이강인 포함해 선수 영입에만 9000만 유로(약 1500억원)를 투자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기존 자원 매각을 통해 현금 확보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28일(한국시간)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감독은 이적시장에서 중요한 순간에 있다”며 “구단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약 9000만 유로 정도 투자한 후 새로운 영입을 시도하기 위해선 기존 선수를 정리해야 한다”고 보도했다.

이어 매체는 토마 르마, 티아고 알마다, 마테오 루제로, 호세 히메네스, 알렉산더 쇠를로트 등 매각 후보에 오를 유력 선수를 지명했다. 스페인 유력 매체 마르카 역시 판매 가능성이 높은 선수로 알마다, 쇠를로트, 히메네스를 언급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