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구단인데 브라질 10명? 박지성 뛰던 교토 상가 파격 변신!…198cm 브라질 골키퍼까지 영입, ACL 대비 전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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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일본 J1리그 교토 상가가 선수단에 브라질 선수만 10명을 포함할 전망이다.
현재 선수단 내 있는 브라질 선수 9명에 더해 이번에는 같은 나라 골키퍼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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