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FA "그는 축구계의 핵폭탄"…인판티노 FIFA 회장 향한 맹비난 "월드컵 영혼까지 파는 일"→'WC 지분 장사' 추진에 발칵 뒤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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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월드컵의 상업적 권리를 민간 투자자들에게 일부 매각하는 초대형 계획을 추진하면서 축구계가 거센 반발에 휩싸였다.
영국 '더 타임스'는 27일(한국시간) "인판티노가 월드컵을 통해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대회의 지분 일부를 민간 투자자들에게 넘기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며 "UEFA가 이 계획을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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