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얼굴을 문신으로 새겼다' 월드컵 우승 공약 지킨 쿠쿠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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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스페인 축구 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주역으로 활약한 마르크 쿠쿠레야(28·레알 마드리드)가 루이스 데라푸엔테 스페인 대표팀 감독의 얼굴을 팔 문신에 새겼다. 월드컵 우승을 차지하면 감독 얼굴을 문신으로 새기겠다던 공약을 지킨 것이다.
쿠쿠레야는 29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데라푸엔테 감독의 얼굴을 왼팔에 문신으로 새기는 영상 등을 공개했다. 북중미 월드컵 로고를 배경으로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들고 있는 데라푸엔테 감독의 얼굴이 문신으로 새겨졌다. 쿠쿠레야는 스페인어로 '약속을 지켰다'는 문구도 더했다.
앞서 쿠쿠레야는 월드컵 우승 시 데라푸엔테 감독의 얼굴을 문신으로 새기겠다는 공약을 걸었다. 이를 전해 들은 데라푸엔테 감독은 "약속을 했으면 지켜야 한다. 내가 그렇게 못생긴 편은 아니다"라고 재치 있게 답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리고 실제 쿠쿠레야는 월드컵 우승 기념으로 자신이 내건 공약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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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이스 데라푸엔테 스페인 축구대표팀 감독의 얼굴을 문신으로 새기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공약을 지킨 마르크 쿠쿠레야. /사진=쿠쿠레야 SNS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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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이스 데라푸엔테 스페인 축구대표팀 감독의 얼굴을 문신으로 새기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공약을 지킨 마르크 쿠쿠레야. /사진=쿠쿠레야 SNS 캡처 |
쿠쿠레야는 29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데라푸엔테 감독의 얼굴을 왼팔에 문신으로 새기는 영상 등을 공개했다. 북중미 월드컵 로고를 배경으로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들고 있는 데라푸엔테 감독의 얼굴이 문신으로 새겨졌다. 쿠쿠레야는 스페인어로 '약속을 지켰다'는 문구도 더했다.
앞서 쿠쿠레야는 월드컵 우승 시 데라푸엔테 감독의 얼굴을 문신으로 새기겠다는 공약을 걸었다. 이를 전해 들은 데라푸엔테 감독은 "약속을 했으면 지켜야 한다. 내가 그렇게 못생긴 편은 아니다"라고 재치 있게 답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리고 실제 쿠쿠레야는 월드컵 우승 기념으로 자신이 내건 공약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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