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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호재!" '빅 클럽' 리버풀이 지켜본다는 이한범, '스탯 업' 기회 임박…'벨기에 명문' 주요 영입 후보→'선수 본인도 이적 가능성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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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호재!" '빅 클럽' 리버풀이 지켜본다는 이한범, '스탯 업' 기회 임박…'벨기에 명문' 주요 영입 후보→'선수 본인도 이적 가능성 시사'
사진=사샤 타볼리에리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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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인근 과달루페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남아공의 경기. 이한범이 크로스를 시도하고 있다. 과달루페(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25/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제2 김민재' 이한범(미트윌란)의 '스탯 업'이 임박했다.

유럽 이적 시장에 정통한 사샤 타볼리에리 기자는 28일(이하 한국시각) 개인 계정을 통해 '클럽 브뤼헤(벨기에)가 이한범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한민국 수비수 이한범은 미트윌란과 협상을 진행 중인 클럽 브뤼헤의 주요 영입 후보다. 선수 본인도 이적 가능성을 시사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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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 경기에 나선 이한범의 모습.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9/
이한범은 올 여름 이적설의 중심에 있다. 이적설이 끊이지 않고 연일 나오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비롯해 이탈리아, 프랑스 등 전역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앞서 영국 언론 '팀토크'는 '수비수 이한범을 향한 관심이 유럽 전역에서 커지고 있다. 이한범의 경기력은 이미 그를 주시하고 있던 복수 구단 관계자들의 면밀한 관찰 대상이었다. 리버풀, 리즈, 첼시, 뉴캐슬 유나이티드, 브라이턴(이상 잉글랜드) 등은 최근 몇 달 동안 그를 지켜본 클럽이다. 그는 미트윌란과의 계약 기간이 12개월 밖에 남지 않았다. 이러한 상황은 잠재적 영입 팀들의 관심을 더욱 증폭시켰다. 그는 EPL 뿐만 아니라 나폴리(이탈리아), 리옹(프랑스) 등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했다. 덴마크 언론 '팁스블라뎃'도 '미트윌란에 갑작스럽게 문제가 발생했다. 우스망 디아오가 골절로 미트윌란은 수비진 스쿼드 부족에 시달리게 됐다. 이는 이적 장에서의 행보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한범, 마르틴 에를리치 등은 많은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적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상당한 이적료를 남기고 떠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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