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서 16개+수익 절반 레알이 쓱싹'…'충격 이적설' 비니시우스, 레알이 놔주지 않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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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개인 소셜 미디어](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29/202607282203777103_6a68a95fdb359.png)
[OSEN=정승우 기자]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6)는 경기장 안에서만 레알 마드리드에 수익을 안기는 선수가 아니다. 무려 16개 기업과 후원 계약을 맺은 그는 세계 축구계에서 가장 높은 상업적 가치를 지닌 선수 가운데 한 명으로 자리 잡았다. 레알 마드리드는 비니시우스의 브랜드 수익 절반까지 가져가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8일(이하 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비니시우스의 방대한 후원 계약을 통해 막대한 경제적 이익을 얻고 있다. 그는 최근 몇 년 사이 세계 축구에서 가장 상품성 높은 선수 중 한 명으로 성장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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