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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박감? 나 10살 때부터 트럭 운전했는데" 리버풀 DF의 회상…"우린 다르게 자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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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박감? 나 10살 때부터 트럭 운전했는데" 리버풀 DF의 회상…"우린 다르게 자랐어"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밀로시 케르케즈가 어린 시절 경험 덕분에 압박감을 신경 쓰지 않는다고 전했다.

영국 '트리뷰나'는 28일(한국시간) "케르케즈가 자신이 10살 때부터 트럭을 몰았다고 밝혔다. 남다른 성장 환경이 자신의 정신력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케르케즈는 최근 한 인터뷰를 통해 "솔직히 난 압박감은 신경 쓰지 않는다. 난 세르비아에서 조금 다르게 자랐다. 우린 다르게 자랐다. 어쩌면 조금 다르게 만들어졌다고 말할 수도 있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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