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 강화' 절실한 아스널 눈물 펑펑! 레알이 비니시우스 안 놔준다…계약 만료까지 잡아두는 방안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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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더선은 28일(한국시각) '조세 무리뉴 레알 감독은 비니시우스 주니어가 내년 여름 자유계약으로 떠나더라도 레알 마드리드에 남기를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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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에게는 좋지 못한 소식이다. 당장 다음 시즌 전력 강화를 위해서 공격수 영입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아스널은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우승하며 좋은 흐름을 타고 있다. 이 기세를 몰아 스타플레이어 영입에까지 성공하면서 다음 시즌 우승의 흐름을 이어가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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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7.2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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