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아픔, 오래 갈 것" 사과 남긴 음바페, 프랑스는 '지단 체제' 본격 돌입…눈물 닦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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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FFF 공식 홈페이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29/202607282151771819_6a68a66221cc8.png)
[OSEN=정승우 기자]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가 월드컵 실패의 아픔 속에서도 “우리의 여정은 끝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하루 뒤 프랑스는 지네딘 지단(54) 감독 선임을 발표하며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음바페는 지난 27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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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7.2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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