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병무청 불허' 이강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상대 '데뷔전' 무산 위기…늦어지는 출국→결국 韓에서 아틀레티코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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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이강인의 출국이 지연되고 있다.
아틀레티코는 25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강인 영입 소식을 전했다. 이적료 4,000만 유로(약 670억원)에 계약 기간은 2031년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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