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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스타급 영입' 亞 라이벌 호주도 부럽구나…레알과 아틀레티코 영입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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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스타급 영입' 亞 라이벌 호주도 부럽구나…레알과 아틀레티코 영입 비교
이강인. 사진=아틀레티코 유니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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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 이강인이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9/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AFC(아시아축구연맹) 소속 국가 중 한국의 유력한 라이벌로 평가되는 호주가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합류를 높게 평가했다.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얀 디오망데와 함께 마드리드 지역팀들이 좋은 영입을 했다고 평가했다.

호주 더스포팅베이스는 28일(한국시각) '스페인 라리가에서 활약하는 마드리드의 두 팀이 다가오는 시즌을 앞두고 스타급 선수들을 영입했다'며 '아틀레티코는 한국 출신의 공격형 미드필더 이강인과 2031년까지 5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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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인근 과달루페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남아공의 경기.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때 음료를 마시는 이강인의 모습. 과달루페(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25/
아틀레티코가 파리생제르망(PSG)으로부터 이강인을 영입하는 데 든 이적료는 4000만유로(약 670억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더스포팅베이스는 이강인을 좋은 선수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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