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 지단, 프랑스 대표팀 새 사령탑 선임…2030 월드컵까지 지휘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5 조회
-
목록
본문
![]() |
| 프랑스 축구의 전설 지네딘 지단 감독이 프랑스 축구대표팀 사령탑에 공식 선임됐다. 사진은 지네딘 지단. /사진=프랑스축구협회 홈페이지 |
프랑스 축구의 전설 지네딘 지단 감독이 프랑스 축구대표팀 사령탑에 공식 선임됐다.
프랑스축구협회는 28일(한국 시간) "지단 감독을 대표팀의 새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4년으로, 지단 감독은 2030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까지 프랑스를 이끌 예정이다.
프랑스는 최근 막을 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4위에 머물렀다. 준결승에서 우승팀 스페인에 0-2로 패한 데 이어 3·4위전에서도 잉글랜드에 4-6으로 패하면서 대회 종료 후 디디에 데샹 감독과 결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