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뛰던 클럽 가고 싶었나…'바르셀로나여! 불러주오' 토트넘 주장, 연봉 삭감도 불사 '인테르행 전면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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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28/202607281736776174_6a68793cd6c9e.jpg)
스페인 '스포르트'는 28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대표팀 수비수 로메로가 여름 이적 시장이 닫히기 전 바르셀로나 이적을 위해 도박을 걸었으며, 인테르 이적 승인을 내리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매체에 따르면 인테르는 지난주 로메로의 에이전트와 만나 4년 계약을 제시했다. 현재 토트넘에서 받는 것보다 연봉은 약간 낮지만 긴 계약 기간을 제시해 안정감을 주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로메로가 이를 수락하지 않은 상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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