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생활 18년 만에 '커리어 하이' 달성한 베테랑 공격수 웰벡, 첼시가 노린다…"양측 모두 거래 성사에 낙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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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이창현 기자

35세의 공격수 대니 웰벡이 첼시 FC(이하 첼시)와 연결되고 있다.
미국 매체 '디 애슬레틱'에 따르면 첼시는 웰벡을 영입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웰벡은 소속팀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이하 브라이턴)과 계약 기간이 1년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다. 매체는 거래가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지만, 양측 모두 성사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을 가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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