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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뛰어? 프랑스 국대 출신 41세 MF, 몰타 2부리그 입단…"은퇴 생각하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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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뛰어? 프랑스 국대 출신 41세 MF, 몰타 2부리그 입단…"은퇴 생각하고 있었는데"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마티외 발부에나가 몰타 2부리그에서 커리어를 이어간다.

프랑스 '레퀴프'는 27일(한국시간) "발부에나가 몰타 2부리그 구단 산타 루치아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라고 보도했다.

발부에나는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출신 공격형 미드필더다. 어린 시절 지롱댕 드 보르도 유스 시스템에서 성장했으나, 1군 벽을 넘지 못했다. 지난 2004년 프랑스 3부리그 리부른 생-쇠랭에 합류해 좋은 모습을 보였고, 이후 프랑스 강호 마르세유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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