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한 팀 된 '뮌헨 레전드' 뮐러 "제일 반가운 선수가 SON"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35 조회
-
목록
본문

토마스 뮐러(밴쿠버 화이트캡스)가 손흥민(LAFC)을 콕 집어 ‘반가운 선수’라고 표현했다.
뮐러와 손흥민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올스타에 뽑혔다. 한 팀이 된 둘은 오는 30일 오전 9시(한국시간) 멕시코 리가 MX 올스타와 대결한다.
올스타 첫 훈련을 마친 뮐러는 MLS를 통해 “독일에서 뛸 때 항상 손흥민을 상대했다”면서 “손흥민은 뮌헨에 갈 자격이 충분했다. 어쩌면 뮌헨에서 그와 함께 뛸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아쉽게도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