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인판티노의 성명은 한심할 정도"…FIFA 회장에게 '일침'한 테바스 라리가 회장, "책임 규명은 증오가 아닌 의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베스트일레븐> 이창현 기자

&quot;인판티노의 성명은 한심할 정도&quot;…FIFA 회장에게 '일침'한 테바스 라리가 회장, &quot;책임 규명은 증오가 아닌 의무&quot;

하비에르 테바스 스페인 라리가 회장이 일침을 가했다.

지아니 인판티노 FIFA(국제축구연맹) 회장이 성명 발표를 통해 비판에 대응했다. 그는 "당신들이 증오와 비판에 사로잡힌 나머지 아름다운 경기와 화합을 놓친 걸 안타깝게 생각한다"라며 비꼬는 듯한 입장을 밝혔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