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얘랑 언제 뛰었어?'…알고 보니 월드컵 위너가 친구였다→"함께 뛸 생각에 기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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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이강인과 알렉스 비에나의 재회가 화제다.
스페인 '마르카'는 27일(이하 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을 새로운 선수로 발표한 뒤 팬들을 혼란스럽게 만든 건 SNS 계정에 달린 한 댓글이었다"라고 보도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지난 2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합류했다. 2031년 6월 30일까지 계약을 맺었다"라고 발표했다.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이강인의 이적료는 4,000만 유로(약 667억 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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