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A가 이강인 이적료 냈다?' 일본에서 음모론 등장→스페인 매체가 "현실과 전혀 다른 이야기"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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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일본에선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과 관련해 억측이 나오고 있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27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 영입으로 인해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한국과 일본의 신경전이 벌어졌다"라고 보도했다.
이강인이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파리 생제르맹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에 따르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적료로 4,000만 유로(약 667억 원)를 지불했다. 이강인에겐 2031년까지 5년 계약과 함께 등번호 7번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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