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즈만 후계자, 이강인 아닌 구보였다" 日 '대망신', 황당 음모론 주장…西 매체 정면으로 반박했다! "LEE는 아틀레티코의 오랜 영입 타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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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스페인 매체가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과 관련한 일본의 음모론을 반박했다.
아틀레티코는 지난 25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강인 영입 소식을 발표했다. 이적료는 4,000만 유로(약 670억원)며 계약 기간은 2031년 6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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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7.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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