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없는 MLS 올스타가 의존하는 공격수…손흥민, 멕시코 대표와 북중미월드컵 이후 한 달 만에 재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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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올스타전에서 손흥민의 활약이 주목받고 있다.
MLS는 오는 30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샬럿에서 MLS 올스타전을 치른다. MLS는 3년 연속 MLS 올스타전을 MLS 올스타팀과 멕시코 리가MX팀의 맞대결로 진행한다. 손흥민은 팬투표 결과 MLS 올스타팀 선수로 선정됐고 LAFC 소속 선수로는 유일하게 손흥민이 올스타전에 출전한다. MLS 올스타팀에 선정된 메시는 북중미월드컵 이후 휴식기를 이유로 올스타전에 출전하지 않는 가운데 MLS 올스타팀은 공격을 이끌 손흥민의 활약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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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7.28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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