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 사커킥→얼굴에 주먹질" 女 풋살 선수 광폭 행동…피해자 병원 이송·경기까지 중단, 결국 5년 퇴출 중징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04 조회
-
목록
본문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브라질 여자 풋살 경기에서 한 선수가 쓰러진 상대의 머리를 두 차례 걷어차고, 이를 말리던 선수에게까지 주먹을 휘두르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영국 매체 '더선'은 27일(한국시간) "여자 풋살 선수 라라 두 나시멘투 코스타가 상대 선수의 머리를 걷어찬 뒤 또 다른 선수의 얼굴까지 가격했다"며 "코스타는 해당 사건으로 5년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사건은 브라질 북동부 세아라주 포르탈레자 외곽에서 열린 에우제비우시 여자 풋살 챔피언십 경기 도중 발생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