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투스가 와서 내가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아"…벌써 '1010억' 카세미루 대체자 만족-호평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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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메이슨 마운트가 안드레이 산투스를 추켜세웠다.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렉섬 AFC와 프리시즌 경기에 나선 마운트 인터뷰를 전했다. 마운트는 선발 출전했던 산투스의 활약을 조명했다. 산투스는 올여름 첼시를 떠나 맨유로 온 브라질 수비형 미드필더다.
산투스는 2004년생 브라질 출신 중앙 미드필더다. 브라질 각급 연령별 대표팀을 꾸준히 거쳤으며, 23세 이하(U-23) 대표팀에서는 주장 완장까지 차는 등 차세대 미드필더로 큰 기대를 받았다. 뛰어난 잠재력을 인정받은 그는 2023년 겨울 바스쿠 다 가마를 떠나 첼시에 합류하며 유럽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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