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다 좋은 첫인상 어려워" 황인범 '미친 적응력'! 10분 만에 포르투 사로잡았다…현지 매체 극찬 일색 "파리올리가 원한 이유 증명"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6 조회
-
목록
본문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황인범이 단 10여 분 만에 FC포르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경기장뿐 아니라 훈련장에서도 성실한 태도와 뛰어난 적응력을 보여주며 현지의 극찬을 받고 있다.
포르투갈 유력 매체 '아볼라'는 27일(이하 한국시간) "황인범이 까다롭기로 유명한 드라강의 평가대에서 이보다 더 좋은 첫인상을 남기기는 어려웠을 것"이라며 "올리발 훈련장에서 시작된 황인범의 마법이 드라강 스타디움까지 이어졌다"고 보도했다.
황인범은 지난 26일 아스톤 빌라와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후반 37분 교체 투입됐다. 추가시간을 포함해 그라운드를 밟은 시간은 10여 분에 불과했지만, 자신의 장점을 보여주기에는 충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