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여기간 1년' 미트윌란 CB 이한범, EPL 복수 클럽들의 관심 집중…무르익는 유럽 빅리그 입성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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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차세대 센터백’ 이한범(24·미트윌란)의 유럽 빅리그 입성의 꿈이 무르익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와 독일 분데스리가 클럽들의 관심이 점차 커지는 모습이다.
덴마크 매체 팁스블라뎃은 27일(한국시간) “이한범과 마르틴 에를리치, 매즈 베흐 쇠렌센 등이 많은 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거액에 팀을 떠날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전했다. 특히 이한범을 지목해 EPL에 구매를 희망하는 팀들이 많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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