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아틀레티코 데뷔전?' 이강인, 서울서 '그리즈만의 7번' 유니폼 입고 데뷔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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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이강인(25)이 한국 팬들 앞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로 첫 경기를 치를 가능성이 커졌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5일(한국시간) 이강인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031년까지이며, 이적료는 3500만 유로(약 582억 원)에 옵션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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