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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초 EPL 주전 센터백 미쳤다! "이한범 원하는 팀 많다"…월드컵 맹활약 효과→수비 부족 미트윌란 '전전긍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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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초 EPL 주전 센터백 미쳤다! "이한범 원하는 팀 많다"…월드컵 맹활약 효과→수비 부족 미트윌란 '전전긍긍'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이 23일(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인근 산니콜라스의 에스타디오 우니베르시타리오에서 비공개 훈련을 가졌다. 이한범이 훈련 전 열린 기자회견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산니콜라스(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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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 경기에 나선 이한범의 모습.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9/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대한민국 중앙수비수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 데뷔가 이뤄질 수 있을까. 이한범이 EPL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소식이다.

덴마크 '팁스블라데트'의 파르잠 아볼호세이니 기자는 26일(한국시각) 이한범의 EPL 이적 가능성을 주장했다. 현재 이한범의 소속팀인 FC 미트윌란이 이적시장에서 선수들을 대거 잃을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팀의 수비수 우스망 디아오가 골절 부상을 당하면서 몇 달간 전열에서 이탈한다. 미트윌란의 수비진이 상당히 얇아진 상황이다. 여기에 더해 이한범을 비롯한 미트윌란 선수들과의 결별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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