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골 ATM 레전드' 그리즈만이 직접 인정, 이강인의 7번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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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레전드' 앙투안 그리즈만이 자신의 후계자가 된 이강인을 직접 환영했다. 상징적인 등번호 7번의 새 주인이 된 이강인을 향해 구단 상징색 하트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아틀레티코는 지난 25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SNS를 통해 이강인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031년 6월까지이며, 스페인 현지에 따르면 이적료는 기본 3500만 유로(580억 원)에 옵션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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