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범, EPL 관심 받고 있지만…동료 부상에 이적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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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이한범. ⓒ 뉴스1 이호윤 기자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국가대표 수비수 이한범(24·미트윌란)이 계속해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하지만 현재 팀 사정상 이적을 낙관할 수 없는 분위기다.
덴마크 스포츠 매체 팁스블레이드는 27일(한국시간) "이한범은 많은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높은 이적료를 발생하며 팀을 옮길 수 있다"면서 "특히 EPL 여러 구단이 그의 영입을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 2023년 미트윌란으로 이적한 이한범은 지난 시즌 팀의 주전 수비수로 자리를 잡았다. 그는 덴마크 무대와 함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에서도 준수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자신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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