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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스크린' 이강인 등장! 스페인도 깜짝 놀랐다…"한국인들 유행 쫓고, 축구 안 좋아해" BUT 선수 파급력은 막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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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스크린' 이강인 등장! 스페인도 깜짝 놀랐다…"한국인들 유행 쫓고, 축구 안 좋아해" BUT 선수 파급력은 막강
서울 대형 전광판에 띄워진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단 이미지. 사진=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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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인근 과달루페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남아공의 경기. 경기를 펼치는 이강인의 모습. 과달루페(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25/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스페인도 주목한 이강인의 화려한 이적 공식 발표가 끝났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본격적으로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한국 팬들의 유니폼 구매행렬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스페인 아스는 26일(한국시각) '이강인은 이제 2031년까지 아틀레티코 선수다. 한국인 선수의 영입은 아시아에서 대대적인 발표와 함께 이뤄졌다'며 '서울의 중심부에 설치된 3000㎡ 규모의 스크린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입단을 알리는 이미지가 등장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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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강인의 이적이 한국에 가져올 파급력은 상당하다. 비교적 주목받지 못하는 프랑스 리그1에서 스페인 라리가로 무대를 옮긴다.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가 있는 라리가다. 이전보다 한국팬들에게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강인의 파급력에 대해 아스와 인터뷰한 인물은 서울 이랜드(K리그 2)에서 뛰고 있는 오스마르 이바녜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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