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다, 스코틀랜드 리그 올해의 선수…日 세 번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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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다 다이젠. ⓒ AFP=뉴스1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양현준(셀틱)의 소속팀 동료인 일본인 공격수 마에다 다이젠이 올 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를 안았다.
리그 사무국은 16일(한국시간) "마에다가 2024-25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마에다는 올 시즌 프리미어십 30경기에서 16골 10도움을 기록하며 셀틱의 통산 55번째 우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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