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이적료만 1164억 들지만…" 무리뉴, '월드컵 3연속 탈락 주범 지목' 이탈리아 수비수 영입 위해 레알 수뇌부와 내부 논의 착수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조세 무리뉴 감독 체제로 새롭게 정비에 나선 레알 마드리드가 '월드컵 3연속 진출 실패' 원흉으로 지목돼 거센 비판을 받았던 알레산드로 바스토니(27, 인터 밀란)를 영입하려 한다.

레알 마드리드 소식을 전하는 '마드리드 유니버셜'은 26일(한국시간) 무리뉴 감독이 새로운 시즌을 앞두고 수비진 보강을 위해 바스토니 영입이라는 파격적인 승부를 던졌다고 전했다.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월드컵 플레이오프 결승에서 이탈리아가 선제골을 넣어 1-0으로 앞서던 전반 41분 바스토니가 사고를 쳤다. 역습 상황에서 섣부른 태클을 날린 바스토니가 결국 퇴장을 당한 것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