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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게 왜 선물 주나? 기회 주면 10번 중 9번은 골" 美 중계진도 감탄한 '킬러 본능'…침착한 마무리로 3경기 연속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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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포팅 캔자스시티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경기에서 4-0 대승을 거뒀다. 이날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전반전 시작 5분 만에 선제골을 터트리면서 리그 3호골이자 3경기 연속골을 달성했다. 손흥민이 골을 터트리자 미국 현지 중계진은 캔자스시티 수비진의 실수를 놓치지 않은 손흥민의 침착한 마무리를 칭찬했다.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수비진의 실수가 있었지만 감각을 되찾은 손흥민이 3경기 연속 골을 터뜨렸다!"

미국 현지 중계진의 외침처럼 손흥민(LAFC)이 상대 수비진의 실수를 놓치지 않고 침착한 마무리로 골망을 흔들면서 다시 한번 해결사 본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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