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서울이 붉고 하얗게 물들었다"…이강인의 ATM 이적, 스페인에서 '집중 보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OSEN=이대선 기자]

[OSEN=정승우 기자] 이강인(25)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한국을 들썩이게 했다. 서울 주요 건물에는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은 이강인의 모습이 등장했고, 새 등번호 7번 유니폼을 찾는 팬들의 움직임도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스페인 '마르카'는 25일(한국시간) "이강인이 한국에서 광풍을 일으켰다. 아틀레티코가 영입을 발표한 뒤 그의 새 유니폼 사진이 서울의 주요 건물을 장식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