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매체도 집중 조명 "손흥민, 가짜 임신 협박 피해자"…"체포가 심리적 안정을 줄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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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복귀한 손흥민이 협박을 받은 사건에 대해 현지 매체에서도 우려를 표하고 있다.
토트넘 소식을 전문으로 전하는 ‘더 스퍼스웹’은 15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은 최근 부상에서 복귀해 크리스탈 팰리스전(0-2 패)에 출전했으며, 현재 토트넘 소속으로 첫 트로피를 노리는 유로파리그 결승전에 집중하고 있다. 그는 이 대회를 ‘토트넘 커리어를 증명할 일생일대의 기회’라고 밝힌 바 있다”고 전했다.
이어 “하지만 그런 그에게 최근 몇 달간 큰 스트레스를 안긴 사건이 있었다. 손흥민은 ‘가짜 임신’ 주장을 통해 금품을 갈취하려 한 공갈 협박의 대상이 되었다며, 한국 경찰에 정식으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덧붙였다.
토트넘 소식을 전문으로 전하는 ‘더 스퍼스웹’은 15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은 최근 부상에서 복귀해 크리스탈 팰리스전(0-2 패)에 출전했으며, 현재 토트넘 소속으로 첫 트로피를 노리는 유로파리그 결승전에 집중하고 있다. 그는 이 대회를 ‘토트넘 커리어를 증명할 일생일대의 기회’라고 밝힌 바 있다”고 전했다.
이어 “하지만 그런 그에게 최근 몇 달간 큰 스트레스를 안긴 사건이 있었다. 손흥민은 ‘가짜 임신’ 주장을 통해 금품을 갈취하려 한 공갈 협박의 대상이 되었다며, 한국 경찰에 정식으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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