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5억원 이적' 이강인, ATM 입단 스페인어 첫인사 "아우파 아틀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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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사진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팬들에게 첫 인사를 건네는 이강인 모습. /사진=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NS 갈무리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지난 25일(현지시간) 구단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이강인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구단은 "한국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의 이적에 파리 생제르맹과 합의했다"며 "2031년 6월30일까지 계약했다"고 밝혔다.
이강인은 26일 구단 SNS 영상을 통해 팬들에게 첫인사를 전했다. 그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대표 응원 구호인 "아우파 아틀레티"(Aupa Atleti)를 외친 뒤 유창한 스페인어로 "빅클럽에 합류하게 돼 행복하다. 빨리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고 새로운 모험을 팬들과 함께 즐기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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