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만 있는 선수는 토트넘 떠나라" '1억파운드 시대' 연 데 제르비 폭탄 발언…'꽃미남' 베리발 향해 직격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5 조회
-
목록
본문
|
|
|
데 제르비 감독은 지난 시즌 천신만고 끝에 토트넘을 1부에 잔류시켰다. 새 시즌을 앞두고 체질 개선이 한창이다. 1억파운드 시대도 열었다.
토트넘은 이탈리아 출신의 산드로 토날리를 품에 안았다. 토트넘은 기본 이적료 9250만파운드, 추가 옵션 750만파운드 등 1억파운드를 투자했다. 토트넘은 맨시티, 첼시, 아스널, 리버풀에 이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으로는 5번째 '1억파운드 클럽'에 가입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