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아틀레티코 데뷔전은 서울' 맨체스터 시티와 라이벌전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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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이강인(25)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이 한국에서 성사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오는 8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쿠팡시리즈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대결한다. 한국에서 세계최정상의 선수들을 볼 수 있는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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