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백업이었던 이강인, 음바페 라이벌 됐다[스한 이슈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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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이강인이 파리생제르망(PSG)을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에 입단했다. 등번호 7번을 달며 ATM의 에이스로 벌써부터 인정 받았다. 레알 마드리드의 에이스이자 과거 PSG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킬리안 음바페와는 마드리드 더비에서 라이벌 구도를 형성할 전망이다.
![음바페 백업이었던 이강인, 음바페 라이벌 됐다[스한 이슈人]](https://news.nateimg.co.kr/orgImg/sh/2026/07/26/6936947_1211245_211.jpg)
킬리안 음바페(왼쪽)·이강인. ⓒPSG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계약 기간은 5년, 이적료는 기본 3500만유로(약 582억원),옵션500만유로(83억원), 총액4000만유로(665억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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