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보다 강팀, PSG보다 빅리그…'ATM 이강인'이 기대되는 이유[초점]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6 조회
-
목록
본문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이강인이 등번호 7번을 달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로 둥지를 옮겼다. ATM은 손흥민의 전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보다 강팀이다. 이강인의 전 소속팀 파리생제르망(PSG)이 속한 프랑스 리그1보다 ATM이 속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가 더 수준 높은 리그다. 한국 축구팬들은 이제 최고 수준에서 뛰는 주전 코리안리거를 지켜볼 수 있게 됐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계약 기간은 5년, 이적료는 기본 3500만유로(약 582억원),옵션500만유로(83억원), 총액4000만유로(665억원)다.
![토트넘보다 강팀, PSG보다 빅리그…'ATM 이강인'이 기대되는 이유[초점]](https://news.nateimg.co.kr/orgImg/sh/2026/07/26/6936946_1211238_1127.jpg)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