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깜짝 스타' 보지냐, 불혹의 나이에 칠레 명문 콜로콜로 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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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지냐. 로이터연합뉴스
AP통신은 25일 보지냐가 콜로콜로 유니폼을 입는다고 보도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계약기간은 18개월이다. 콜로콜로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보지냐의 트레이드 마크인 곱슬머리가 보이는 이미지와 함께 “환영한다. 기다리고 있겠다”라는 글을 올렸다.
아니발 모사 콜로콜로 구단주는 리그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나 “보지냐가 콜로콜로 선수가 된다. 며칠 안에 칠레로 와서 메디컬 테스트를 받고 (홈 구장인) 모누멘탈 경기장에서 공식 발표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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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7.2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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