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오피셜 또 늦어지나, 다음 주 ATM 선수단 합류 맞춰 발표 가능성…서울 맨시티전은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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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에이스'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 이적 공식 발표가 다시 한번 미뤄질 가능성이 생겼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24일(한국시간) 2026~20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개막을 앞둔 아틀레티코의 프리시즌 일정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틀레티코는 다음 달 15일 프랑스 명문 올랭피크 마르세유와 마지막 프리시즌 친선경기를 치른다. 이후 닷새 뒤인 8월 20일 말라가를 상대로 새 시즌 리그 개막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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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 합성 사진. /AFPBBNews=뉴스1, /사진=AI 제작 이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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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단. /AFPBBNews=뉴스1 |
스페인 매체 아스는 24일(한국시간) 2026~20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개막을 앞둔 아틀레티코의 프리시즌 일정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틀레티코는 다음 달 15일 프랑스 명문 올랭피크 마르세유와 마지막 프리시즌 친선경기를 치른다. 이후 닷새 뒤인 8월 20일 말라가를 상대로 새 시즌 리그 개막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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