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월드컵 이어 EPL도 망가트렸다…브라이턴 프리시즌 캠프, 훈련장 문제로 '취소'→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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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때문에 피해를 본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이 등장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지난 24일(한국시간) 프랑스에서 프리시즌 캠프를 진행하려던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이 혼란 속에 캠프를 취소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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