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장기 99%·태극기 0%' 오현규 이적설, PL 헐 시티 구단주가 직접 공개한 냉정한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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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과달라하라(멕시코), 이대선 기자] 교체 카드가 그대로 적중했다. '슈퍼 조커'로 나선 오현규(25, 베식타스)가 짜릿한 역전골을 터트리며 포효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에서 체코를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뒀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을 2-0으로 제압한 개최국 멕시코에 이은 조2위다.후반 역전골을 성공시킨 오현규가 환호하고 있다. 2026.06.12 /sunday@osen.co.kr](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25/202607250943775377_6a6407d2a5ec7.jpg)
[OSEN=우충원 기자] 오현규의 헐 시티 이적설은 결국 해프닝으로 끝나는 분위기다. 헐 시티 구단주가 직접 영입 진행 상황을 공개했지만, 오현규의 이름을 암시하는 흔적은 어디에도 없었다.
헐 시티의 아준 을르잘르 구단주는 23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올여름 이적시장 진행 상황을 팬들에게 직접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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