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첼시 모두 원치 않는 '맨시티 유스 출신' 윙어…무리뉴가 손 뻗었다! "물밑 탐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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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제이든 산초가 튀르키예 무대로 향할까.
영국 '데일리스타'는 14일(이하 한국시각) "부진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제이든 산초(첼시)는 조세 무리뉴(페네르바흐체) 감독을 통해 튀르키예로 탈출구를 찾을 수도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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