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주장은 처음 본다…前 리버풀 선수 "맨유는 브루노 매각해야! 최다 도움 기록? 그건 별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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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과거 스완지 시티, 리버풀 등에서 활약했던 딘 손더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판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25일(한국시간) "손더스는 맨유가 브루노를 매각해 여름 이적시장 자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그의 놀라운 도움 기록에 대해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라고 보도했다.
브루노는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 공격형 미드필더로, 맨유의 주장이자 핵심이다. 특히 지난 시즌에는 프리미어리그에서 21도움을 달성해 시즌 단일 도움 기록을 경신했다. 맨유에서 계속 활약할 가능성이 높다. 계약이 1년 남아 있는데, 거기에 1년 연장 옵션까지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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